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샌디에이고 해상서 밀입국 선박 전복…3명 사망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2일 암초에 부딪혀., 27명은 부상…사고자 국적 미확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해상에서 2일 오전 10시(서부시간)께 선박 1척이 뒤집혀 3명이 물에 빠져 숨지고 27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해안경비대와 샌디에이고 소방당국은 샌디에이고 남단에 위치한 포인트 로마 근처에서 전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바다에 빠진 10명과 절벽에 고립된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22명은 해변으로 자력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에 빠졌던 7명 중 3명은 숨졌으며, 나머지 생존 인원은 저체온증 등을 보였으며 모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제프 스티븐슨 국경순찰대원은 “여러 정황을 따져볼 때 사고 선박은 밀입국하려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직 탑승자들의 국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 소방구조대의 닉 로메로는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배는 이미 부서진 상태였다”면서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다. 파고는 5∼6피트였으며 바람이 강하고 기온도 낮았다”고 말했다.

구조대원들은 사고선박이 암초에 부딛혔다고 말했다.

사고 선박에 구명부환(튜브)이 몇 개나 있었는지, 승객들이 구명부환을 사용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해안경비대와 소방당국은 추가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경순찰대는 지난달 29일에도 포인트 로마에서 18㎞ 떨어진 지점에서 밀입국 선박을 적발한 적 있다. 당시 선박에 타고 있다 체포된 21명은 모두 멕시코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튿날 국경순찰대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해상 밀입국이 안전하고 용이해졌다는 잘못된 인식이 많아졌다면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근처 해역에서 발생한 전복사고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넘치는 푸드박스…누구나 오세요”
Next: 버라이즌, 아폴로에 AOL·야후 매각 임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5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