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악관 애틀랜타 총격 3주기 성명…”아시아계 혐오 범죄 근절”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애틀랜타 총격 3주년 맞아 추모 나선 미국 조지아 정치권
애틀랜타 총격 3주년 맞아 추모

하비어 베세라 연방 보건복지부 장관과 캐서린 타이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애틀랜타 총격 참사 3주기인 16일 애도 성명을 내고 아시아계 혐오 범죄 근절을 다짐했다.

백악관 아시아계 이니셔티브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이들은 “3년 전 아름다운 생명들이 무분별한 총격에 스러졌다”며 “이는 이미 우리 나라에 우려스럽게 급증하던 반(反) 아시아 정서에 충격을 일깨웠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족과 친지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애틀랜타를 비롯해 전국의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잠겨있는 슬픔도 함께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니셔티브는 젠더 및 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응하고, 총기 폭력에 맞서 이들에게 어떤 도피처도 없도록 할 것”이라며 “바이든 정부는 모든 미국인이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021년 3월 16일 조지아주에서 총격범 로버트 애런 롱이 애틀랜타 스파 2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8명이 숨졌다. 희생자 8명 가운데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었고, 이 중 4명이 한인이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돈나무 언니’ 테슬라 주식 “쌀 때 사자”
Next: 보잉 여객기, 이번엔 공항 착륙후 ‘패널 실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8 hours ago 0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8 hours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8 hours ago 0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