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연방고법 판사에 한인 신디 정 지명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백악관 “아시아계 최초 제3연방고법 판사” 소개

신디 K. 정 제3연방고법 판사 지명자
신디 K. 정 제3연방고법 판사 지명자 [법무부 홈페이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12일 한국계 여성인 신디 K. 정을 제3연방고법 판사 후보자로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 지명자의 낙점 사실을 알리고 “정 지명자는 제3연방고법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판사”라고 밝혔다.

연방법원 판사는 대통령이 후보자를 지명한 뒤 상원에서 인준절차를 밟아 공식 임명된다. 제3연방고법은 델라웨어와 뉴저지, 펜실베이니아주를 관할한다.

정 지명자는 1997년 예일대를 졸업하고 2002년 컬럼비아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앨라배마주 재판연구원, 뉴욕주 검사 등을 거쳐 2009년부터 법무부 인권국의 형사사건 부문 공판 검사로 재직했다.

2014년부터 펜실베이니아주 서부연방검찰청 검사로 근무했고,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의 발탁으로 펜실베이니아주 서부연방검찰청 검사장에 지명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9월 한국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제9연방고법 판사에 루시 고를 낙점한 바 있다.

한국계 첫 연방고법 판사는 2004년 작고한 허버트 최(한국명 최영조)다. 이밖에 케네스 리(46·한국명 이기열) 판사와 마이클 박(46·한국명 박 훈) 등도 한국계 연방고법 판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존 리 일리노이 북부지원 판사가 제7연방고법 판사에 지명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대권 도전 시사
Next: 외계생명체 비밀 풀리나…웹 망원경, 외계행성 물 확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Biz Cafe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5 hour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6 hours ago 0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13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