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다사자가 점령한 샌프란시스코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멸치떼 쫓아 1천여 마리 운집…짝짓기 위해 이동하다 휴식

샌프란시스코 제39 부두에 모인 바다사자들
샌프란시스코 제39 부두에 모인 바다사자들 (샌프란시스코 AP=연합뉴스) 2일 샌프란시스코항 제39 부두에 모여든 바다사자떼. 

샌프란시스코 해안에 15년만에 가장 많은 수의 바다사자가 몰려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AP 통신이 3일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관광명소인 피셔맨스 워프 지역의 ’39 부두'(피어 39) 항만장인 쉴라 찬도르는 이번주 이곳에 나타난 바다사자의 수가 1000마리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주된 먹이 중 하나인 앤초비(멸치과의 작은 물고기) 떼를 따라 많은 바다사자가 이곳으로 몰려들었기 때문이라고 찬도르는 설명했다.

그는 “이건 모두 먹이와 관련해 벌어진 상황”이라면서 짝짓기를 위해 캘리포니아주 채널 제도로 이동하던 바다사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쉬면서 에너지를 비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39 부두에서는 규모 6.9의 지진이 샌프란시스코 일대를 덮쳤던 1989년 처음 바다사자가 목격됐고 이후에도 꾸준히 바다사자가 모여들면서 유명한 관광명소가 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곳의 바다사자 개체수는 겨울철에는 통상 300∼400마리이고, 봄에는 700마리까지 늘어난다. 과거 가장 많은 개체수가 모여들었을 때는 1700마리에 이르기도 했다고 찬도르는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이번엔 연방 하원의원이 수뢰…9선 의원 구속
Next: “학비가 얼만데…”…반전시위 몸살에 학부모들 뿔났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건강한 아름다움의 새 시대…라 코리 메드스파 소프트오픈
  • “동남부 한인 스포츠 축제에 초대합니다”
  • [포토뉴스] 민주평통 애틀랜타,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개최
  • 애틀랜타서 가장 빨리 팔리는 집은 단독주택
  • 구글, ‘좋은 모기’ 6400만마리 방출 추진

Biz Cafe

김희영원장
  • AD
  • BIZ

건강한 아름다움의 새 시대…라 코리 메드스파 소프트오픈

paul 7 hours ago 1
KakaoTalk_20260531_155111581(1)
  • ATLANTA
  • LOCAL

“동남부 한인 스포츠 축제에 초대합니다”

paul 9 hours ago 0
713125538_10225649425342890_3784667814420902153_n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민주평통 애틀랜타,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개최

paul 10 hours ago 0
주택매물
  • BIZ
  • REAL ESTATE

애틀랜타서 가장 빨리 팔리는 집은 단독주택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