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독감 입원환자 벌써 7만8천명…10년 만에 최대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코로나·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확산과 함께 ‘트리플 데믹’

미국에서 올해 독감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독감으로 인한 입원환자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5일 올 시즌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7만8000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요즘 시기의 독감 입원환자가 지난 10년 중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입원환자는 지난 10월 말까지 6900명이었으나, 한 달 남짓 만에 10배 넘게 불어났다. 지난 한 주간 2만 명이 증가했다.
올해 미국 내에서 독감에 걸린 환자는 최소 870만 명에 달한다. 또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는 450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어린이들 가운데 백인의 독감 예방 접종률이 낮아 미 보건당국은 우려하고 있다.

Advertiser 1

올 시즌 현재까지 독감으로 총 14명의 어린이가 사망했다. 지난주에만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달 백인 어린이의 예방 접종률은 지난해 11월보다는 3.4%,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7% 이상 낮은 수준이다.

흑인과 히스패닉 어린이들의 접종률도 낮았지만, 지난 11월에는 모두 접종률이 증가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또 독감과 함께 코로나19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도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운 날씨로 사람들이 실내로 모이면서 RSV가 확산하고 있고, 코로나19 기간 집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면서 독감과 RSV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면역력이 약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사 2분도 안 읽는 시대…사라지는 ‘선데이 매거진’
Next: 트럼프 겨냥한 뉴욕 검찰, 수사력 강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쇼핑] 코스트코 고수들이 챙기는 ‘숨은 꿀템’ 8가지는?
  • “법정에서 더 강하다”…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변호사 ‘주목’
  •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에 8000달러 후원
  • 로열트러스트은행, 주총서 둘루스 지점 개설 계획 발표
  • 조지아 예비선거, 한인 후보들 희비 엇갈려

Biz Cafe

costco
  • NEWS
  • USA

[쇼핑] 코스트코 고수들이 챙기는 ‘숨은 꿀템’ 8가지는?

paul 14 hours ago 1
그림1
  • AD
  • ATLANTA
  • LOCAL
  • SPONSOR

“법정에서 더 강하다”…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변호사 ‘주목’

paul 15 hours ago 0
photo_2026-05-20_06-31-48
  • ALABAMA
  • LOCAL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에 8000달러 후원

paul 15 hours ago 0
ltb1
  • K-BIZ
  • LOCAL

로열트러스트은행, 주총서 둘루스 지점 개설 계획 발표

paul 15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