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 뒤늦게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의무화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뉴욕 온실가스 배출 순위 3위는 음식물 쓰레기…전체 배출량의 20%

뉴욕시가 기후변화 대책으로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의무화한다.

뉴욕시의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법안을 가결했다.

이 법안은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의 서명을 거쳐 공식 선포된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애덤스 시장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아닌 의무화는 과도하다는 입장이지만, 시의회가 분리수거를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법률화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이 법안을 주도한 섀하나 하니프 시의원은 “현재 뉴욕 주민들은 심각한 대기오염을 경험하고 있다”라며 “시급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뉴욕시가 행동에 나서도록 모두 단합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금까지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수거하지 않고,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렸던 뉴욕이 이 같은 법안을 추진한 취지는 기후변화 대응이다.

뉴욕시가 배출하는 온실가스 중 20%는 매립지에 묻힌 음식물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의 건물(35%)과 교통(2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이에 따라 분리수거한 음식물 쓰레기를 비료로 만드는 등 재활용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겠다는 것이 이 법안의 목표다.

앞서 뉴욕주는 오는 2026년부터 신축 건물에서 가스레인지와 가스히터를 퇴출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각종 조리기구를 전기 인덕션으로 교체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겠다는 것이 이 법의 목표다.

뉴욕시도 2024년부터 병원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신축 건물의 조리와 난방에 전기 기기 설치를 의무화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미국에 반대해 베팅, 좋은 생각 아냐”
Next: 왓츠앱, 팔로워에 메시지 전송 기능 탑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바디프랜드, 아버지의날 맞아 ‘파라오 Q’ 특별 할인
  •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우승
  • 한국 인플루언서에 인종차별 제스처…멕시코 단체장 해임
  • 한인 살인 용의자 김명진, 라오스서 체포돼 미국 송환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Biz Cafe

그림1
  • AD
  • BIZ
  • BIZ FOCUS

바디프랜드, 아버지의날 맞아 ‘파라오 Q’ 특별 할인

paul 9 hours ago 1
724197507_1549283949900441_7480326365253566462_n
  • NEWS
  • SPORTS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우승

paul 9 hours ago 1
insta
  • NEWS
  • SPORTS

한국 인플루언서에 인종차별 제스처…멕시코 단체장 해임

paul 9 hours ago 0
mk
  • NEWS
  • USA

한인 살인 용의자 김명진, 라오스서 체포돼 미국 송환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