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냉장고 문 열다 ‘콰당’…GE 15만대 리콜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냉동실 손잡이 떨어져 낙상 위험…37명 부상, 3명은 중상

연방 소비자제품보호위원회(CPSC)는 14일 “제너럴 일렉트릭(GE) 냉장고 15만5000대가 냉동실 문 손잡이 불량으로 리콜된다”고 밝혔다.

CPSC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냉동실 문을 열다 손잡이가 빠져 낙상을 입는 사례가 보고됐으며 현재까지 7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특히 이 가운데 3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명은 중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모델은 다음의 6개 종류이며 모두 하부 서랍형 냉동실을 갖추고 있고 지문이 묻지 않는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만들어졌다.

▷GFE26JYMKFFS ▷GFE26JYMNFFS ▷GNE27EYMKFFS ▷GNE27EYMNFFS ▷GNE27JYMKFFS ▷GNE27JYMNFFS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GE측은 해당 제품이 2020년 2월부터 2021년 8월까지 홈디포와 로우스, 베스트바이 등에서 판매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1900~2500달러 였다고 전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코로나 통계 주간 단위로 변경”
Next: 화장실 가두고 표백제 부어…무서운 여고생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hour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hour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3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