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WSJ “미국 경제 둔화 신호 나타났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기방어주’ 2분기 고수익률…”광범위한 시장하락 전조”

미국 증시에서 유틸리티와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주’가 올해 2분기 높은 수익률을 보여 경기둔화 우려가 반영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27일 현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포함된 유틸리티와 헬스케어 섹터는 2분기 들어 각각 7.8%와 6.6%의 수익률을 올려 가장 높은 성과를 올린 섹터군으로 분류됐다.

같은 기간 S&P500의 평균 수익률은 4.9%였다.

뉴욕증권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종목별로 보면 신재생 에너지 업체인 넥스테라 에너지(NextEra Energy)와 의료업체인 다나허(Danaher) 주가가 각각 14%, 19% 올랐다.

저널은 전통적으로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볼 때 경기방어주에 투자가 몰린다면서 최근 경기방어주의 흐름은 이런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 경제의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경기 침체의 전조는 아니지만 “경기방어주의 상승세는 광범위한 시장 하락의 전조일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말을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소비 지출 둔화 등을 거론하며 올해 3분기 미국 경제의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9%에서 5.5%로 내렸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UGA 노교수의 분노…”노마스크 학생 탓 강단 떠난다”
Next: EU, 델타 우려로 미국발 입국제한 추진…한국도 영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3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