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졸업생, 23일 새벽 무장강도에 피해
23일 새벽 2시경 조지아주 에덴스 조지아대학교(UGA) 캠퍼스 인근에서 20대 여성이 강도 및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
AJC에 따르면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은 이날 캠퍼스 북쪽 지역인 스트롱 스트리트에서 911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는 20대 여성 2명이 있었으며 이들은 총기로 위협하는 괴한에게 지갑 등 소지품을 빼았겼다고 진술했다.
특히 피해자 가운데 최근 조지아대학교를 졸업한 여성은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려가 성폭행 피해까지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아직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헀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신고 이에밀 michael.poole@accgov.com 전화 706-705-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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