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S&P500 연일 최고가…엔비디아, MS 제치고 시총 1위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다우·나스닥도 상승…소매판매 예상 밑돌았으나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 ↑

18일 미국 증시에서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인공지능(AI) 붐’을 주도하는 엔비디아 급등에 힘입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으로 등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80포인트(0.25%) 오른 5,487.0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날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이날도 오르면서 올해 들어 31번째 최고가 기록을 썼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76포인트(0.15%) 오른 38,834.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21포인트(0.03%) 오른 17,862.23에 각각 마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엔비디아는 이날 3.51% 올라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3조3400억달러(약 4천600조원)로 MS(3조3천200억달러)를 추월, 시총 1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퀄컴(2.19%), 마이크론(3.8%) 등 다른 반도체 종목도 이날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날 발표된 5월 미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것은 미국 경기의 악화 우려를 키웠다.

다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면서 미 증시에는 복합적인 영향을 미쳤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 투자책임자는 “소비자가 없으면 이 강세장이 멈출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이번 소매 판매 보고서가 시사하는 것처럼 실질적인 경기둔화가 아닌 더 많은 소비지출을 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new york stock exchange 1708834 640
뉴욕증시/Pixabay로부터 입수된 Robert Jones님의 이미지 입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당선 시 전기차 세액공제 위험
Next: 바이든 “미국시민과 10년 이상 결혼한 불체자 사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5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0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1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