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SNS 돈 자랑…알고보니 나이지리아 사기범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기업 이메일 피싱해 송금 전 계좌번호 바꿔치기

FBI, 두바이서 붙잡아 법정세워…최고 20년형

명품을 걸친 자신의 모습과 고급 외제 차량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리던 남성이 알고 보니 ‘이메일 피싱’으로 수억달러를 가로챈 사이버 범죄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N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연방 법무부는 나이지리아 출신 라몬 올롤룬와 아바스(37)를 사이버 범죄 혐의로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체포해 최근 일리노이주 시카고 법정에 세웠다.

UAE에 거주하던 아바스는 인스타그램에서 ‘허시퍼피(HUSHPUPPI)’라는 계정으로 자신의 전용기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 축구팀 맨체스터시티의 유명 축구 선수 등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넓은 인맥을 과시해왔다.

그런 그가 사이버 범죄를 통해 벌어들인 거액의 돈을 세탁해온 혐의를 받은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법무부에 따르면 아바스는 이메일 피싱 범죄 중 하나인 ‘기업 이메일 침해'(BEC·Business Email Compromise)로 확보한 돈을 세탁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EC 공격은 기업 이메일 계정을 해킹한 뒤, 기업 간 송금이 이뤄지기 전 계좌번호를 교묘히 바꾸는 수법으로 돈을 편취하는 사이버 범죄다.

아바스는 지난해 2월과 10월 BEC 공격으로 한 외국 금융사와 미국 한 법무법인으로부터 각각 빼돌린 1470만 달러(약 175억만원), 92만2000달러(약 11억원)를 세탁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EPL의 한 축구팀도 아바스 일당에 속아 1억2400만 달러(약 1483억원)를 잃었다. 법무부는 UAE와의 공조 아래 아바스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그의 혐의가 모두 사실로 확인되면 최소 2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방 수사국(FBI)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된 BEC 공격 피해액만 17억 달러(약 2조292억원)다.

한국에도 BEC 공격으로 피해를 본 사례가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18년 영국 옥스퍼드대와 이메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해킹당해, 대학에 지급할 위탁연구비 1억원을 한 포르투갈 계좌에 잘못 송금하기도 했다.

라몬 올롤룬와 아바스가 인스타그램 계정(hushpuppi)에 올린 자신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 유학생들 “웬 날벼락이냐”…충격·분노
Next: “이 사람이 2024년 공화당 대선후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5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7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8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