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오전 10시~오후 3시…특별 CD 캠페인도 진행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스와니지점 개점 1주년을 맞아 오는 7월 7일 고객 사은행사를 연다.
은행 측은 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스와니지점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과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이번 행사가 스와니 지역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PCB뱅크는 이번 행사와 함께 조지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CD(Certificate of Deposit)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스와니지점 특별 CD 캠페인은 12개월 CD에 대해 연 4.00% APY를 제공하는 한정 기간 상품이다. 최소 예치금액은 1만달러이며, 개인과 비즈니스 계좌 모두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PCB Bank 체킹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PCB뱅크는 월 수수료가 면제되는 체킹계좌 상품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스와니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스와니지점은 2870 Lawrenceville-Suwanee Rd., Suite J2, Suwanee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 전화는 770-651-7130이다.

이상연 기자









![[크기변환]si1](https://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6/07/크기변환si1-768x19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