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NHTSA, 혼다 어코드 안전성 조사 시작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2013~2015년형 차량, 주행경로 이탈 가능성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110만대 이상의 혼다 어코드 차량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개시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1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HTSA는 2013~2015년형 차량에 대한 엔지니어링 분석 결과 “정상적인 주행 조건에서 운전자의 경고나 개입이 없으면 차량이 의도한 주행 경로를 이탈하거나 이탈할 수 있다”고 밝혔다.

NHTSA는 이 문제와 관련된 107건의 불만과 2건의 부상 사고가 있다고 덧붙였다.

NHTSA는 지난해 10월 2013년식 혼다 어코드 차량의 조향장치 결함과 관련해 조사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접수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NHTSA는 “혼다 차량이 의도된 이동 경로에서 벗어나면서 갑자기 조향제어장치가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NHTSA는 결함 청원 검토를 개시하고 혼다 어코드 차량의 조향 장치 이상과 관련된 두 가지 정보 요청을 혼다에게 보냈다.

이 기관은 “혼다로부터 얻은 정보와 NHTSA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정보에 대한 광범위한 분석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엔지니어링 분석은 결함의 범위, 빈도, 잠재적인 안전 관련 결과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혼다는 이번 사안에 대한 논평을 회피했다.

혼다 중형세단 ‘어코드 3.5′(혼다코리아 제공).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젊은 코로나 경증 환자, 완쾌 후 심혈관 후유증 가능성
Next: 한인 세탁소, 코로나 직격탄에 ‘휘청’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 hour ago 0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 hour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 hour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