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MLB 팀 훈련 재개…코리안 빅리거도 구슬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0일간 정규리그 준비 후 팀당 60경기 초미니 시즌 시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중에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넉 달 만에 팀 훈련을 재개했다.

이달 23일 또는 25일 정규리그를 시작하는 MLB 각 팀은 노사협의에 따라 3일부터 홈구장에 모여 팀 훈련을 시작했다.

PAP20200704020801055 P4
마스크를 쓰고 수비 훈련하는 최지만 [AP=연합뉴스]

코리안 메이저리거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도 그간 개인 훈련만 하다가 모처럼 동료와 만나 홈에서 즐겁게 구슬땀을 흘렸다.

스프링캠프지인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선수단과 함께 모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캐나다 정부의 승인으로 이번 주말 전세기를 타고 토론토로 입성해 로저스센터에서 본격적으로 개막을 준비할 참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리안 빅리거의 맏형 추신수는 새 홈인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타격·수비 훈련을 하고 컨디션을 조율했다.

김광현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팀 훈련에 동참해 연습 프로그램을 모두 소화했다.

3월 말 귀국해 석 달 간 개인 훈련을 하고 6월 23일 미국으로 출국한 최지만은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마스크를 쓰고 수비 훈련하는 장면이 AP 통신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가 미국 본토를 덮친 3월 중순 시범경기를 중단하고 정규리그 개막 연기를 결정했다.

이후 연봉 지급 문제로 노사가 지루한 협상을 벌이다가 합의에 실패해 롭 맨프레드 MLB 사무국 커미셔너의 직권으로 팀당 60경기의 초미니 시즌을 치르기로 하고 이날 팀 훈련을 재개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상황이라 구단, 선수들은 안전을 안심할 수 없다.

MLB 사무국은 팀 훈련을 앞두고 구단 관계자, 선수, 지도자 등 3천18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1.2%인 3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중 선수는 31명이었다.

기저질환으로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에 속한 고령의 코치들과 일부 선수들은 올 시즌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작년 월드시리즈 우승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만 1루수 라이언 지머먼, 투수 조 로스, 포수 웰링턴 카스티요가 올 시즌 불참을 선언했다.

MLB의 간판타자인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도 아내의 출산과 코로나19 안전을 우려해 올 시즌 보이콧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PAP20200704067801055 P4
훈련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돌아오는 김광현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이름 바꾼다
Next: 테이저건 53회 쏴 사망…경찰관 1년만에 기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8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8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8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