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자동차 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 내 4번째 배터리 공장 설립지로 인디애나주를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얼티엄 셀즈의 첫 공장은 오하이오주에 있으며 이달 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외에 테네시주, 미시간주에서도 각각 제2, 제3 공장을 건설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얼티엄 셀즈의 첫 공장은 오하이오주에 있으며 이달 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외에 테네시주, 미시간주에서도 각각 제2, 제3 공장을 건설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