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LA 화재 속 멀쩡한 집 한채…이유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말리부 3층 주택 화제…화재 물론 지진·파도도 견디게 설계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민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가운데 잿더미 속 홀로 화마를 견딘 한 주택이 눈길을 끈다.

1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번에 동시 다발한 LA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치면서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주택 다수가 불에 탔다.

이웃 주택들은 무너지거나 골조만 남은 가운데 여전히 꼿꼿하게 서 있는 하얀색 3층짜리 집 한 채가 있었다. 변호사이자 폐기물 관리업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스타이너 소유의 주택이었다.

스타이너는 산불 소식을 접한 직후엔 “집을 잃은 줄 알았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그 뒤 지인들의 연락이 계속됐다고 한다. 잔해 한 가운데 우뚝 서 있는 자신의 집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스타이너는 자신의 주택이 불타지 않은 것은 콘크리트를 활용한 설계 덕분이라고 말했다.

화재는 물론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강력한 구조로 지은 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건물 지붕에는 방화재가 쓰였고, 강한 파도에도 견디도록 암반 속 15m 깊이의 기반도 구축했다고 한다.

스타이너는 이곳에서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방문할 때 머물기 위해 이 주택을 구입했다고 말했다. 필요할 때 잠깐만 와서 머물던 곳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화재 소식을 들은 지인들로부터 “‘당신을 위해 기도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받는다”며 “그럴 때 ‘나를 위해 기도하진 마세요, 나는 재산을 잃은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보금자리를 잃었거든요’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금자리를 잃은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lhs
화재 속 홀로 서있는 흰 주택/Youtube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CES 2025’ 참관객 총 14만1천명…5% 증가
Next: 메가마트 옆 ‘메이시스’ 폐점…재개발 기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8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9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9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