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KF, 미국 차세대 정책전문가 30여명 초청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한미 관계 강화 모색한국국제교류재단(KF) 로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 로고 [KF 제공]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미국 안보 및 동아시아 분야 차세대 정책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 국내 전문가들과 한미 관계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아시아정책연구소의 협력으로 에반스 리비어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담당 수석부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9명이 19∼23일 방한한다.

이들은 외교부와 국방부 관계자 등을 면담하고, 한국의 정책연구소인 태재미래전략연구원과의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한국 학자들과 양국 간 주요 외교·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이어 내달 3∼5일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와 데이비드 강 남가주대(USC) 한국학연구소장을 멘토로 한 7명의 전문가가 한국을 찾는다.

같은 달 24∼28일 프랭크 자누치 맨스필드재단 회장을 단장으로 해 미국의회연구소, 우드로윌슨센터, 인디애나대, 플로리다주립대 소속 차세대 교수와 연구원 등이 방한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 미국 차세대 전문가들은 외교·안보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경제 관련 정부 부처 및 국내 기관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미 관련 현안에 관한 설명을 듣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KF는 2015년부터 미국 차세대 정책전문가 네트워크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365명을 초청했다. 방한 인사 가운데 일부는 미국 정부 요직과 주요 정책연구소에서 한국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식당서 “내가 쏜다”…계산 안 하고 떠나
Next: 토네이도 휩쓴 텍사스·플로리다서 어린이 포함 최소 4명 사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1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