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JP모건 등 메가뱅크, 지역은행들 파산에 몸집 커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0대 은행 1분기에 6300억불 자산 늘어…금융권 총자산 증가의 70% 차지

JP모건체이스 등 미국 초대형 은행(메가뱅크)들이 지역 대출 기관들의 잇따른 부실 이후 이들의 자산을 인수하면서 몸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미국 내 10대 메가뱅크의 1분기 자산 증가 규모가 최근 인수합병을 포함해 6천300억 달러(약 821조6000억 원)에 달해 금융기관 총자산 증가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또 미국 50대 대형 은행 가운데 37곳이 전 분기 대비 총자산이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 미국 4대 은행의 자산은 4990억 달러(약 650조8000억 원)나 늘었다.

실제로 JP모건은 지난달 1일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인수를 포함해 1분기에 자산이 8.5%나 증가했다.

퍼스트시티즌스뱅크셰어스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을 인수하면서 자산이 배 가까이 늘었으며, 뉴욕커뮤니티뱅코프의 자산은 자회사가 시그니처은행의 핵심 부분을 인수하면서 37%나 불어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금융 분석업체들 사이에서는 JP모건의 최고경영자(CEO) 제이미 다이먼이 금융기관의 추가 인수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음에도 이들 메가뱅크의 자산 확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이 같은 자산 증가는 미국 금융당국이 금융 시스템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의 자본금 요건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금융당국은 금융 건전성 강화를 위해 대형 은행들의 자본을 평균 20% 상향하는 등 금융기관들의 자본금 적립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은행 담당 애널리스트 허먼 챈은 “현재 은행권의 혼란이 진정되면 새로운 인수합병(M&A)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대형 지역은행들이 보다 엄격한 규제와 어려워진 사업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소규모 은행들과 합병으로 몸집 키우기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북미 산불, 열돔 갇혀 활활…저기압 강풍 타고 연기 대이동
Next: [속보] 축구황제 메시, 마이애미 프로팀 이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