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J&J, 뉴트로지나·아비노 자외선차단제 리콜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발암물질 ‘벤젠’ 낮은 수준 검출…5종 자발적 리콜

존슨앤드존슨
존슨앤드존슨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존슨앤드존슨(J&J)은 14일 자사의 일부 자외선 차단제에서 발암물질인 벤젠이 낮은 수준으로 검출돼 전량 리콜한다고 밝혔다.

AP와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아비노의 ‘프로텍트+ 리프레시 에어로졸 선스크린’, 뉴트로지나의 ‘비치 디펜스 에어로졸 선스크린’, ‘쿨드라이 스포트 에어로졸 선스크린’, ‘인비저블 데일리 디펜스 에어로졸 선스크린’, ‘울트라 쉬어 에어로졸 선스크린’ 등 모두 5종이다.

리콜은 용량 사이즈와 자외선 차단 지수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에 적용된다.

존슨앤드존슨은 자체 및 독립 실험실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J&J는 소매점에서 제품을 회수조치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제품 사용 중단을 권고했다.

존슨앤드존슨은 “해당 제품을 사용해도 건강상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지만, 만전을 기하는 차원에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휘발성 물질인 벤젠은 화학 제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량의 벤젠에 반복적 노출시 암에 걸릴 수 있고 면역 체계를 파괴하고, 세포의 정상적 기능을 방해한다고 경고했다.

벤젠을 흡입하거나 섭취, 피부를 통해 접촉했을 경우 어지럼증을 비롯해 부정맥 등 각기 다른 증상을 보일 수 있고, 다량에 노출시 최악의 경우 사망한다.

J&J는 이 같은 리콜을 식품의약국(FDA)에 보고했다.

jandj
리콜대상인 자외선차단체 5종./Johnson & Johns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 6살 아이 폭행 백인여성 정신이상 전력
Next: 블랙스톤, AIG 생명·연금보험 자산 운용한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9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9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0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