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 USA 대학 투어 일환…에리카 커크도 동행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대학교(UGA)를 방문할 예정이다.
폭스 5 애틀랜타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4월 14일 조지아대에서 열리는 터닝포인트 USA(Turning Point USA) 대학 투어 행사에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보수단체 활동가였던 고 찰리 커크의 아내 에리카 커크도 함께 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터닝포인트 USA 투어는 미국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보수 성향 정치인과 연사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 주최 측은 이번 조지아대 방문이 전국 대학을 순회하는 투어 일정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행사 장소와 세부 일정 등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승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