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IS 연계 이라크인, 부시 전대통령 암살모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암살조 조직해 밀입국 계획…부시 집·사무실 주변 사전 답사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IS)와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한 이라크 남성이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암살을 도모하다가 연방수사국(FBI)에 적발됐다.

포브스, 블룸버그통신 등은 24일 최근 공개된 FBI의 수색영장 등을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영장에 따르면 이라크 국적자 시하브 아흐메드 시하브는 재임시 이라크전쟁을 일으켰던 부시 전 대통령에 대해 이라크를 분열시키고 많은 이라크 국민을 살해한 책임이 있다면서 부시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계획했다.

2020년 미국에 입국해 망명을 신청한 시하브는 이를 위해 전직 첩보원 2명을 비롯해 4명의 이라크인으로 암살조를 조직했고, 이들을 멕시코를 통해 부시 전 대통령이 살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州)로 밀입국시키려고 했다.
그는 지난 2월에는 텍사스주 댈러스와 크로퍼드에 있는 부시 전 대통령의 집과 사무실 주변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녹화하고 보안 상황도 점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또 주변에 가짜 FBI나 경찰 배지를 구하는 법도 문의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의 암살 계획은 FBI 정보원 제보와 사하브의 온라인 메신저 왓츠앱 계정 감시 등으로 사전에 발각돼 차단됐다.

부시 전 대통령은 재임 당시인 2003년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WMD)를 가지고 있다며 이라크를 침공했으나 WMD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국제사회로부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텍사스의 한 행사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하려다가 “완전히 부당하고 잔인한 이라크 침공”이라며 ‘우크라이나’를 ‘이라크’로 잘못 언급하는 말실수를 하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윈도 11서 외부 위젯 쓰는 기능 올해 중 도입
Next: “미국, ‘건강한 어린이 환경’ 선진 39개국 중 37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4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