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FBI “미국 지난해 강력범죄 3% 감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해리스 “노력의 성과” 반색…”치안악화” 트럼프 주장엔 타격

FBI 로고
FBI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금지]

작년 한 해 미국내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재작년 대비 약 3% 감소했다고 연방수사국(FBI)이 23일 밝혔다.

FBI는 각 주와 그 이하 단위 법 집행 당국이 보고한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 살인과 강도, 강간, 가중처벌 폭행 등을 의미하는 ‘강력사건’이 2022년과 2023년 사이에 약 3%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에 살인과, ‘과실에 의한 것이 아닌 치사(致死)’는 11.6%, 강간은 9.4%(신고 건수 기준) 각각 재작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FBI는 전했다.

오는 11월5일 대선을 43일 앞두고 나온 이 같은 통계는 바이든 행정부가 불법이민자 유입과 범죄에 관용적인 대응을 함으로써 미국의 치안이 악화했다는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 공세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반대로 바이든 행정부의 일원이자 검사 출신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는 힘을 실어주는 측면이 있을 수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살인 사건들을 기소한 전직 지방 검사로서 상원의원 시절 역대 최대 규모의 연방 차원 범죄 대응 및 예방 투자 법안 표결에서 균형을 깨는 한 표를 행사했던 것이 자랑스러웠다”며 이번 FBI 발표는 “우리의 헌신된 노력과, 법 집행 당국과의 협력관계가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시킨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근년 들어 증가 추세인 ‘증오범죄’의 경우 2022년 1만1634건에서 작년 1만1862건으로 약 2% 증가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해리스 찍는 가톨릭 정신검사 받아야”
Next: 텔레그램 “범죄 수사 위해 사용자 정보 제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Biz Cafe

tyo
  • BIZ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paul 1 hour ago 0
ch
  • ATLANTA
  • LOCAL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paul 1 hour ago 0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20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