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FAFSA 신청, 셧다운 속에도 정상 진행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교육부 “2026–27학년도 신청 접수 중단 없어…조기 신청해야”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연방 교육부는 2026–27학년도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서(FAFSA)를 정상적으로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FAFSA는 학생과 부모의 소득 및 자산 정보를 바탕으로 연방정부·주정부·대학의 장학금, 근로장학금, 학자금대출 자격을 심사하는 필수 서류다.

전미학생재정지원관리자협회(NASFAA)의 질 데장 정책분석국장은 “셧다운과 관계없이 FAFSA 시스템은 작동 중이며,
학자금 지원금이 제한될 수 있으니 되도록 빨리 신청해야 한다”
고 조언했다.

올해 FAFSA 접수 시작일은 2025년 9월 24일로 예년보다 1주 빠르게 진행됐고 신청자는 studentaid.gov에서 계정을 생성해 신청할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FAFSA 작성에는 ▷사회보장번호(SSN) ▷운전면허증 번호 ▷세금 신고서 및 W-2 양식 ▷은행 및 투자 내역 ▷비과세 소득 관련 기록 ▷외국인등록번호(해당자) 등이 필요하다.

부모의 소득정보를 포함해야 하는 부양 학생(dependent student)의 경우 부모도 별도의 FSA ID를 생성해야 한다.

연방 셧다운이 3주째 이어지며 일부 부처 인력이 감축됐지만 교육부는 FAFSA 운영 인력과 시스템이 예산 배정 예외 조항(essential function)에 포함돼 있어 “신청서 처리에는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셧다운의 핵심 쟁점이 된 건강보험 보조금 연장 문제에서 공화당과 여전히 대치 중이다.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이번 셧다운으로 8개 부처 약 4000여 명의 연방 직원이 해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fafs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우스캐롤라이나 마사지 업소 성매매 단속
Next: 델타항공, ‘플라잉 택시’ 도입 추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 애틀랜타-JFK-LA공항 액체반입 제한 사실상 해제

Biz Cafe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4 second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9 minute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39 minutes ago 0
yamaha
  • LOCAL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paul 49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