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DC·뉴욕 테크 일자리, 샌프란시스코 추월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감원 한파 속 금융·통신 등 기성기업들로 이직…’동부 가 더 재밌는 곳’ 선호현상도

미국 정보기술(IT)의 산실인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보다 수도 워싱턴DC와 뉴욕에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프로그래머 일자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기술기업들에 감원 한파가 몰아치면서 엔지니어들이 금융, 이동통신, 소매업 등 다른 분야 기업들로 직장을 옮기는 데다 젊은 IT 인력들이 동부 대도시를 더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일자리 데이터 분석 기업인 버티스AI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말 현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인 건수는 워싱턴DC에서 3815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다.

뉴욕도 3325건으로 실리콘밸리가 포함된 새너제이(2084건)는 물론 샌프란시스코(2369건)를 제쳤다.

전통의 테크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는 지난해 상반기 정점을 찍은 뒤 큰 폭의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 등 빅테크들이 지난해에만 총 1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줄인 여파다. 올해 초에도 테크 기업들의 감원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따라 리크루터들은 IT 분야 구직자들에게 다른 업종에서 일할 것을 고려해보라고 권하는 추세다. 비록 스톡옵션이나 무료 콜드브루 커피와 같은 특전은 없더라도 경력 발전 가능성과 직업 안정성 측면에서 다른 분야 기성 회사들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월가의 금융회사들이 자체 기술 인력을 보유하려는 분위기와 워싱턴DC에 진출하는 대기업들이 늘어나는 현상도 이러한 역전 현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회사 카이젠테크놀로지의 존 위너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기술업계 종사자들이 치솟는 집값과 잦은 산불, 주변의 노숙자들로 인해 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위너 CEO는 직원들의 요청으로 올해 중 뉴욕 사무실을 다시 열겠지만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을 다시 가동할 계획은 없다며 “많은 사람은 뉴욕이 샌프란시스코보다 더 재미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억만장자 피터 틸이 공동 창업한 소프트웨어 회사 팔란티어도 광고와 정부 사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최근 동부에서 채용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인재영입 책임자인 마거릿 요크는 WSJ에 뉴욕에서 750명, 워싱턴DC에서 400명, 팰로앨토에서 200명의 엔지니어를 각각 고용 중이라며 “젊은 사람이라면 동부 도시들이 커리어를 쌓기에 활기차고 흡인력이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텍사스, 중국·러시아·북한 국적자 부동산 거래 금지 추진
Next: 항생제 안 통하는 슈퍼박테리아 확산 이유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8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10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11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