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CNN 간판앵커 쿠오모 결국 퇴출…친형 성추문에 동반 몰락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무기한 정직…전 뉴욕 주지사 성추문 수습에 ‘적극 개입’ 정황

CNN 방송의 간판 앵커이던 크리스 쿠오모가 친형이자 전 뉴욕 주지사인 앤드루 쿠오모의 성추문 수습에 발벗고 나섰던 정황이 드러나면서 결국 퇴출됐다.

CNN 대변인은 30일 “크리스에게 추후 평가가 나올 때까지 무기한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런 결정은 전날 공개된 뉴욕주 검찰 수사 자료에서 크리스가 주지사의 성추문 대책회의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던 행적이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

CNN은 지금까지 크리스를 옹호하는 입장이었다가 그를 둘러싼 비난 여론이 고조되자 결국 퇴출을 결정했다.
CNN 대변인은 당초 크리스의 행적이 규정 위반에 해당했다면서도, “동시에 우리는 그가 가진 독보적 입지를 존중했으며, 그가 직장보다 가족을 우선해야 했다는 점도 이해했다”고 해명했다.

대변인은 “하지만 검찰 자료로 볼 때 크리스의 개입이 우리가 알던 것보다 더 큰 것으로 드러났다”며 입장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크리스는 형이 성추행 파문으로 지난 8월 주지사직을 사임한 뒤에도 앵커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고, “고문이 아니라 형제였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크리스는 2013년 CNN에 합류해 지금까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쿠오모 프라임 타임’이라는 간판 시사 프로를 진행했다.

그는 특히 친형의 성추행 파문이 불거지기 전까지만 해도 그를 방송에 출연시켜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주고 코로나19 대책을 홍보하는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러나 주지사의 여성 보좌진 등이 줄줄이 성추행 피해를 폭로하고 나섰고, 이를 수습하는 데 크리스가 개입한 정황이 불거지면서 지난 5월 CNN 내부에서도 경고음이 나왔다.

당시 CNN은 크리스의 이런 행보가 “부적절하다”고 봤으면서도 징계 등을 내리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악관, 오미크론 우려에 국제여행 규정 강화 검토
Next: 귀넷칼리지 범죄학 교수 좀도둑질하다 덜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