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하원의원 첫 언급…“6개월 전부터 연방 당국에 신고” 노조 “현대차 현장 건설계약 130사 중 12개만 현지업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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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LG 배터리 공장 수색영장 입수…체포된 본사 직원은 모두 LG 소속 하청업체 5곳 관련 기록도 수색 대상…프로젝트 전체...
EB-2 인도계 몰려 쿼터 모두 소진…10월까지 ‘스톱’ 연방 국무부가 2025 회계연도(EY 2025)에 배정된 고용기반 이민 2순위(EB-2) 비자...
“맑은 하늘, 선선한 바람. 소풍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맑은 공기와 높은 하늘, 야외활동이 어울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아씨...
무비자-B1/B2 비자 소지자도 한국서 임금받으면 설비 설치 등 가능 “E2 비자도 막혔다”…트럼프발 단속에 한국 기업 ‘투자 회의론’...
국토안보부 5일 공식 발표…한국 국적자 300명 넘어 “단일 현장 기준 미국 이민단속 사상 최대 규모 작전” 지난...
바이든표 소비자 보호정책 잇단 뒤집기…항공사들 “환영” 항공편 지연이나 취소에 대해 항공사가 승객에게 현금 보상을 하도록 규정했던 바이든...
2분기 실적 부진에 연간 전망도 하향…’드 미니미스’ 폐지 여파 캐나다 스포츠 의류 브랜드 룰루레몬이 관세 악재를 정면으로...
현대차-LG 공장 급습에 진출 기업들 ‘긴장’…“투자에 돌아온 건 단속” B1·ESTA 출장이 발목…대규모 체포 사태에 업계 ‘비자 리스크’...
조지아 연방하원 후보 브레이넘, 페이스북 통해 ‘신고자’ 자처 “몇달 전부터 ICE에 제보”…“불법고용·여성 인신매매” 주장도 트럼프 극렬 지지층,...
“우리가 유일한 정당 한인회”…애틀랜타 한인회 분쟁, 법정으로 제36대 한인회, 이홍기·유진철·김일홍·김미나·변호사 6명 고소 명예훼손·권한중지·징벌적 손배청구 포함…합법성 판단 요청해...
완공 직전 노린 ‘정밀 타깃 단속’…계획적이고 치밀한 작전 주목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총영사 공석 상태”…한미 관계에 파문 우려 지난...
현대차·LG 배터리 공장 이민당국 급습…전체 체포자 500명 넘어 체포 한국인 전원 조지아 ICE 임시 구치소에 구금…곧 추방될...
ICE·FBI 등 합동 수사…현장 체포자 발생, 불법고용·노동 착취 혐의 한인 하청업체 연루 여부 촉각…“조지아 일자리 보호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