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명 소방관 투입, 인명 피해 없어…수개월 간 영업 중단 뉴욕 퀸즈 플러싱의 대표 한인 마트인 ‘H마트 유니온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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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US뉴스 순위 발표…전국 1위는 프린스턴대 조지아주의 명문 대학들이 미국 내 최고 대학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훌륭한 피자를 만드는 사람도, 공동체 리더도 예외 없다” 현대차·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단속을 주도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조지아 지부가...
향년 75세…아들 김종대씨는 애틀랜타서 난민 청소년 지원 사업 펼쳐 고(故) 김홍업 전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2025년 9월 24일...
출발 23주 전이 가장 저렴…최저가 티켓, 이렇게 찾는다 항공권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여행 날짜를 조금만 조정하거나 예약...
버지니아 여성 15만불 당첨…”당첨확률에는 별 영향 없어” 최근 버지니아에서 한 여성이 인공지능(AI) 챗GPT가 추천한 복권 번호로 15만달러(약...
퍼스널 체킹 신규 가입자에 최대 2만 포인트 보너스 지급 한미은행(Hanmi Bank, 행장 바니 이)이 신규 체킹 계좌...
23일 ‘김종배의 시선집중’…”트럼프 눈치 보는 켐프, 비자해법은 요원” 애틀랜타 K 이상연 대표가 23일(한국시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한국 검찰청-금감원-대사관-총영사관 등 사칭 스캠 극성 애틀랜타총영사관 “하루 신고 전화만 70여통” 경보 강화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인 J씨는...
주류사회와의 연계 강화..정치력 신장, 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오는 10월 4일(토)과 5일(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5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은...
위선인가, 정치적 계산인가…한인 사회는 침묵을 기억한다 지난 9월 4일 연방 이민당국이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의 현대차-LG 합작 배터리...
올해 10만명 이상 방문 예상…편의시설-주차장도 대폭 확대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손꼽아 기다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다가올수록 관람객 규모에...
“K-팝부터 전통 무용까지…10월 4~5일 슈가로프밀스서 한국문화 향연”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가을 대표 행사인 2025 코리안페스티벌이 열흘 앞으로...
입시명문 JJ 에듀케이션, 9월 26~27일 이틀간 개최 대입 전략과 FAFSA 재정 보조 등 실질적 정보 제공 애틀랜타를...
최근 애틀랜타 한인 사회 일각에서 보수 성향 인사들이 주도해 ‘우파 한인 언론사’를 설립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사실이 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