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AT&T “7300만 전·현 고객 개인데이터 다크웹 유출”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 거대 유무선 통신업체 AT&T는 30일 약 760만개의 현재 계정 사용자와 약 6540만 명의 과거 고객 개인 데이터가 다크웹(일반 검색엔진으로 검색 불가능하고 특수한 경로로 접근 가능한 사이트)으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데이터 유출은 약 2주 전에 발생했으며, 유출된 정보에는 미국에서 주민번호처럼 사용되는 사회안전보장 번호 등이 포함돼 있다고 AT&T는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2019년 또는 그 이전부터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것들이라고 AT&T는 부연했다.

AT&T는 현재 유출 경위를 조사 중인 가운데, 시스템에 허가받지 않은 접속이 이뤄진 증거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이날 현재, 이번 정보 유출과 관련한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영향은 없으며, 유출 이후 수백만 고객의 계정 비밀번호를 재설정했다고 AT&T는 밝혔다.

이번 유출 데이터가 애초 AT&T가 직접 보유하고 있던 것인지, 협력사가 보유하고 있던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사측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KR20210607050800009 01 i P4
AT&T 로고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람 목소리 15초만 들으면 그대로 모방”
Next: 캘리포니아 요식업 최저임금 시급 20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42 minutes ago 0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51 minute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