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제미나이·클로드 활용 실습 확대…주 3회 운영으로 확대
애틀랜타K와 바디프랜드가 공동 주최하는 ‘AI 실전 활용 아카데미’ 1기 과정이 2주차에 돌입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본격화했다.
24일 바디프랜드 둘루스 매장에서 열린 2주차 첫 강의에서는 수강생들이 각자의 업종과 분야에 맞는 홍보물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강의에서는 챗GPT와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Claude) 등 주요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맞춤형 마케팅 문구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이 다뤄졌다.
수강생들은 각 도구의 특성에 맞춰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결과물을 비교·활용하는 방식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실제 광고에 활용 가능한 수준의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목표로 프롬프트 작성 원칙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수강생들은 실사에 가까운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직접 생성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홍보 문구, SNS 콘텐츠, 광고 이미지 등을 현장에서 제작했으며, 강의 내내 실습과 피드백이 이어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수강 신청이 예상보다 크게 몰리면서 운영 일정이 확대됐다. 기존 화요일 강의에 더해 수요일과 일요일 강좌가 추가되며 주 3회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애틀랜타K와 바디프랜드는 1기 과정 종료 이후 후속 기수 개설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