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리의 임무/ Mission Statement
넘치는 정보에 방향을 잃기 쉬운 AI 시대, 애틀랜타 K 는 미주 한인 독자들의 바른 판단과 결정을 위해 현상과 사건을 차분히 확인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애틀랜타와 미주 동남부를 기반으로 디아스포라에서 살아가는 한인 이민자들을 위해 다각적인 취재와 심층적인 분석으로 믿을 만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뉴스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애틀랜타 K는 빠른 속도보다 오래 남는 신뢰를 선택합니다.
2. 우리의 역할 / What We Do
애틀랜타 K는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한인 독자의 눈높이에서 정리해 전달합니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부터 미국 정치·경제·사회 전반의 흐름까지, “이건 알아두셔야 합니다”라고 조용히 건네는 뉴스가 애틀랜타 K가 하는 일입니다.
뉴스가 너무 많아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운 시대에, 사실을 정리해 드리는 역할을 맡고자 합니다.
3. 발행 및 편집 책임자 /Leadership

편집인 이승은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애틀랜타 지역의 TV, 신문, 라디오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기자로 활동해왔습니다. Rough Draft Atlanta의 컨트리뷰터로 글을 쓰고 있으며 한인 커뮤니티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연결하는 데 집중하면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저널리즘과 스토리텔링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이상연
서울 한국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한국과 미국 현장을 오가며 30년 넘게 취재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지금은 애틀랜타를 거점으로 미주 한인 사회를 위한 독립 디지털 언론, 애틀랜타 K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가 누군가의 판단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일하고 있습니다.
4. 편집 철학 & 저널리즘 원칙 / Editorial Standards
애틀랜타 K는 뉴스 앞에서 감정을 절제합니다.
기자의 생각을 앞세우기보다,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사실을 최대한 온전히 전달하려 노력합니다.
그래서 모든 기사는 다음의 기준을 지킵니다.
– 자극적인 표현보다 스트레이트 뉴스 톤을 사용합니다.
– 기자 개인의 감정이나 평가는 담지 않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기사로 다루지 않습니다.
조용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뉴스, 그 기준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애틀랜타 K의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5. 왜 애틀랜타 K인가 / Why Atlanta K
애틀랜타 K는 독자의 클릭보다 신뢰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목을 과장하지 않고, 특정 입장을 대신 주장하지 않으며, 필요 없는 설명은 덜어냅니다.
미국에서 살아가는 한인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그 질문에서 모든 기사가 시작됩니다.
6. 우리의 독자 / Our Readers
애틀랜타 K의 독자는 애틀랜타와 미주 동남부는 물론 미국 전역에 흩어져 살아가는 한인입니다.
우리의 독자들은 깊지 않은 정보에 설득 당하는 대신, 판단에 필요한 재료를 꼼꼼히 점검하고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입니다.
뉴스를 읽는 시간이 불안이나 분노가 아니라 이해와 정리가 되는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