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단독] 새로운 ‘동남부 한인회 연합’ 창립 움직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애틀랜타·테네시·캐롤라이나 중심 ‘새 동남부 조직’ 발족 논의 본격화

“애틀랜타한인회 사태에 모호한 줄타기” 지적…40년사 문제도 거론

미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단체로 꼽히던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창립 45주년을 맞은 가운데 오는 13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새로운 동남부연합 조직 창설 움직임이 일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이른바 ‘이홍기 사태’로 빚어진 애틀랜타한인회 문제에 대한 연합회의 모호한 태도. 이에 새로 구성된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를 중심으로 테네시·캐롤라이나 일부 한인회가 ‘새 동남부 연합’ 구성을 논의하는 움직임까지 가시화하고 있다.

복수의 지역 한인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동남부연합회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애틀랜타한인회 내분에 대해 공식적인 판단이나 중재 원칙을 내놓지 않은 채 사실상 ‘양측 눈치보기’를 이어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애틀랜타한인회 강신범 이사장은 “동남부연합회가 애틀랜타 사태에 대해 분명한 원칙과 방향을 내놓지 않으며 사실상 이홍기씨 측을 두둔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러한 태도가 지속된다면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테네시·캐롤라이나 일부 한인회와 함께 새로운 동남부 연합조직 구성을 본격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강 이사장은 “현재 관련 한인회들과 새 연합의 기본 틀을 폭넓게 검토 중”이라며, “현 김기환 회장 집행부가 같은 행보를 보인다면 창립 준비위 체제로 전환하는 안도 테이블에 올라 있다”고 덧붙였다.

애틀랜타한인회는 특히 지난 4월 연합회가 차세대 멘토링 행사를 열면서 이홍기씨 측의 최대 후원자로 알려진 주중광 박사(UGA 석좌교수)를 차세대 멘토로 선정한 점을 문제삼고 있다.

또한 김기환 연합회장이 성명을 통해 “애틀랜타한인회 사태로 인해 불필요한 갈등이 이어졌고, 동남부체육대회마저 협박성 발언과 조직적인 방해 속에 치러야 했다”고 말한 것에 대해 ‘방해 세력’이 누구인지 밝히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동남부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한인회의 분규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이라며 “애틀랜타한인회 분규가 순조롭게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어느 쪽을 편드는 행동은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동남부연합회의 ‘40주년사’는 2023년 편찬위원회 출범 후 2024년 출간 발표까지 나왔지만 현재까지 진행상황이 공개되지 않았다.

연합회 안팎에선 “편찬·제작비로 수만 달러가 집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연합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홍승원 전 회장을 참석시켜 ‘미발행 경위’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왜 이제야 조사하느냐”는 아쉬움과 함께, 책임 소재를 둘러싼 후폭풍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67477f c414d25b5e1341bfac7da8083cddc8ccmv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막…홍수정, 존 박 참석
Next: 사라 박 “한인 표심 모아 둘루스에 변화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4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4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5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