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형 허리케인에 조지아 생태계 교란 우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허리케인 헬렌-밀턴 이후 침입종 확산 가속화 경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올해 초 발생한 허리케인 헬렌과 밀턴 이후, 수백 종의 침입종(Invasive species, 새로운 환경을 안좋게 변화시키는 도입종)이 조지아로 확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다.

USGS 과학자들은 허리케인으로 인한 홍수가 침입 야생동물과 식물 종의 확산을 가속화했다고 밝혔다.

허리케인 헬렌은 최대 222종의 비토착종 확산을 초래했으며, 이 중 90종은 침입종으로 분류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허리케인 밀턴의 경우 114종의 비토착종을 이동시켰고, 이 중 56종이 침입종이다.

두 허리케인이 비슷한 시기에 발생해 일부 종은 중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확산 가능성이 높은 침입종에는 버마비단뱀, 거대사과달팽이, 아시아 늪장어, 쿠바나무개구리, 악어풀 등이 포함된다. 거대사과달팽이와 아시아 늪장어는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기생충을 보유할 가능성이 있다. 쿠바나무개구리는 눈과 코에 화학적 자극을 유발하는 분비물을 배출한다.

침입종은 조지아의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고, 일부는 인간 건강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역 당국은 침입종 확산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과 방제 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서는 허리케인과 같은 자연재해가 침입종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조지아 및 남동부 지역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경고한다.

이승은 기자

mobliehomes
허리케인에 부서진 주택 단지/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내년부터 새로 시행되는 법안은?
Next: 애틀랜타 주차 앱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4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4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4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