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디프랜드 홍보대사 데니스 홍, 한인과학자 대상 특강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로봇공학계 ‘다빈치’로 불려…”AI, 로봇 상용화 크게 앞당겨”

세계 넘버원 헬스케어 로봇 기업인 ‘바디프랜드’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데니스 홍 UCLA 교수가 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4)에서 특강을 통해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로봇공학자인 홍 교수는 세계적인 로봇연구소인 UCLA 로멜라 로봇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 연구소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르테미스’는 지난 17∼21일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열린 국제 AI 로봇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교수는 ‘로봇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칭해질 정도로 로봇 공학계의 저명인사일 홍 교수는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하고 미국 최초로 성인 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작하는 등 로봇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홍 교수는 버지니아텍 교수를 거쳐 2013년부터 UCLA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9년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해 미국 과학전문지 ‘파퓰러사이언스’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올해초부터 바디프랜드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데니스 홍은 당시 “로봇공학자들의 꿈이기도 한 ’인간에게 이로움과 행복을 주는 로봇’을 바디프랜드에서 실현해내고 있어 깜짝 놀랐다” 며 “스스로 몸을 움직이게 해 깊은 근육까지 마사지해주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홍교수는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 초창기부터 개발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디프랜드와 데니스 홍 교수는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메디컬 연구개발(R&D)센터와 데니스 홍의 로멜라 로봇연구소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가고,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홍 교수는 이날 “나는 로봇 공학을 전공하기 때문에 AI를 당연히 쓰지만, AI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스스로를 “AI 유저(이용자)”라고 정의했다. 또한 “AI가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모든 부문에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연하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UCLA 교수
강연하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UCLA 교수

그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생활에 들어오기까지는 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AI로 인해 “조작 로봇 상용화는 크게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신중함을 나타냈다.

이어 “3년 전만 해도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안될 것 같다고 했을 것이지만, 지금은 내 살아생전에는 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산업용으로 제한된 환경에서 먼저 사용된 뒤 가장 마지막에 가정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족 보행 로봇이 실제 생활에 이용되기까지는 조작 로봇보다 더 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모델 “그루트를 써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 속도에 대해 홍 교수는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살리지 못했고 지금은 많이 뒤처져 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2015년 미국 국방성 연구 기관에서 주최한 재난 로봇 대회에서 카이스트팀이 1등을 했다”며 “그러나 전반적으로 참가 팀 로봇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더 이상 개발이 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AI를 장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에 미칠 위험성에 대해서는 “통계적으로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많다고 한다”며 “그렇다고 우리가 자동차를 없애자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를 안전하게 만들고 동시에 신호등 등 법규도 만드는 것처럼 AI, 로봇 개발과 함께 안전을 위한 규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울러 우리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고민하는 엔지니어 자세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연합뉴스

hong
데니스 홍 글로벌 홍보대사/바디프랜드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대입 ‘소수인종 우대’ 없애니…MIT 신입생 절반 아시아계
Next: 해리스-트럼프 대결 확정…75일간의 ‘극과극 혈전’ 스타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2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7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8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