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리스, ‘보수 아성’ 폭스뉴스에 광고 공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측이 보수의 아성으로 불리는 방송인 폭스뉴스에 선거광고를 내보내며 ‘산토끼’ 공략에 나섰다.

15일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폭스뉴스에서 해리스 선거광고가 전날 네차례 방송됐다.

이는 보수적인 방송인 폭스뉴스의 시청자를 설득하기 위한 해리스 부통령 측의 노력으로 평가됐다.

폭스뉴스는 보수 색채가 짙지만, 낮 시간대 시청자들은 이념적으로 더 다양하며, 해리스 부통령 측이 이런 시청자층에 다가가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이번 폭스뉴스 광고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난 공세와 이에 맞서는 해리스 부통령 사이 신경전이기도 하다.

해리스 부통령 측은 광고에서 “카멀라 해리스는 중산이 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면서 그렇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중산층을 도울 계획이 없다”고 주장했다.

광고 분석업체 애드임팩트에 따르면 해리스와 트럼프 측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후보에서 중도 하차한 7월 21일부터 9월 2일 노동절까지 TV와 디지털 광고에 3억달러(약 4075억원) 이상을 지출할 예정이다.

PAP20240814112701009 P4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재앙의 전조?…캘리포니아 해안서 12피트 심해 산갈치 발견
Next: 모기지 금리 내렸지만 주택거래 활성화는 아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5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6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6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7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