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이 나라 가면 넉넉하게 지낼 수 있어요”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베트남 1위 “주택 등 생활비 낮아 만족”…상위 10개국 중 동남아가 4개국

외국인이 살기에 재정적으로 가장 넉넉하게 지낼 수 있는 나라가 베트남이라는 국제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CNBC 방송에 따르면 해외 거주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네이션스'(InterNations)가 174개국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조사 결과 외국인에게 가계 재정면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나라 1위로 베트남이 꼽혔다.

베트남은 이로써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고수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일반적인 생활비 수준, 응답자의 가처분소득으로 편하게 지내기에 충분한지 여부, 응답자의 재정 상태에 대한 만족도 등 3가지 항목에 대해 ‘매우 나쁘다’부터 ‘매우 좋다’까지 1∼7단계로 응답했다.

이 중 생활비 수준에 대해 베트남 내 응답자의 86%가 긍정적으로 답해 똑같이 대답한 세계 평균 응답자 비율 40%를 크게 앞질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게다가 ‘매우 좋다’고 밝힌 베트남 내 응답자도 50%에 달해 세계 평균(12%)의 4배 이상에 이르렀다.

또 베트남 내 응답자의 68%는 가처분소득이 충분하다고 밝혀 세계 평균(41%)을 앞섰다.

재정 상태 만족도에서도 65%가 긍정적으로 답해 세계 평균(54%)보다 높았다.

이와 관련해 연 소득이 15만달러(약 2억700만원) 이상이라는 베트남 내 응답자 비중이 19%로 세계 평균(10%)의 두 배 가까이에 이르러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낮을 뿐 아니라 고소득 일자리도 많은 편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을 이은 2∼10위는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파나마, 필리핀, 인도, 멕시코, 태국, 브라질, 중국 순으로 집계됐다.

상위 10개국 중 6개국이 아시아였고 이 중에서도 동남아 국가가 4곳에 달했다고 CNBC는 지적했다.

카트린 추도바 인터네이션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주택이 이 (동남아) 4개국에서 큰 플러스 요인이었다”면서 “대다수 외국인은 (이들 국가에서) 집을 찾기 쉽다는 데 동의하며, 금액 면에서 감당할 만하다는 점에 만족한다”고 CNBC에 설명했다.

반면 응답자가 50명 이상인 53개국을 대상으로 선정한 올해 순위에서 캐나다가 최하위인 53위를 나타냈고 이어 핀란드, 영국, 아일랜드, 싱가포르 순으로 외국인이 살기에 가계 살림살이 면에서 부담스러운 나라로 조사됐다.

optimize 43
베트남 호이안의 알레그로 호이안 어 리틀 럭셔리 호텔 앤 스파./부킹닷컴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유나이티드 보잉 여객기 이륙후 또 바퀴 떨어져
Next: 한화큐셀 조지아 공장 중국산 원자재 논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