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블룸버그, 모교에 10억불 기부…의대생 ‘학비 공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존스홉킨스대 의대에 쾌척…”의사 등 보건전문가 부족”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억만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의사 부족 등 보건위기에 대처하겠다면서 모교인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에 거액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이에 따라 일부 상류층 가정 출신 학생을 제외한 대부분의 존스 홉킨스 의대생들이 무료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8일 블룸버그 전 시장이 10억 달러(약 1조3800억 원)를 존스 홉킨스 의대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올해 9월부터 시작하는 새학기부터 가족의 연수입이 30만 달러(약 4억1400만 원) 이하인 존스 홉킨스 의대생은 학비가 면제된다.
또한 가족의 수입이 17만5000달러(약 2억4천만 원)에 못 미칠 경우 생활비까지 지원된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의대에 거액의 장학금을 투척한 이유에 대해 “미국은 현재 의사와 간호사, 공중보건 전문가 부족이라는 사태에 직면해 있지만, 이 분야를 배우는데 드는 높은 비용이 학생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존스 홉킨스 의대의 학비는 연 6만5000달러(약 8980만 원) 수준이다.

지난해 미국 의대 졸업생의 경우 학비 대출 중간값이 20만 달러(약 2억7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 기업 블룸버그통신의 사주인 블룸버그는 1000억 달러(약 138조 원)가 넘는 자산을 보유한 세계적인 부호다.

그는 지난 2018년에도 존스 홉킨스대에 18억 달러(약 2조4800억 원)를 기부했고, 개발도상국의 청정에너지 개발에도 거액을 투척하는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군사시설 인근 외국인 부동산 거래 안보 심사 확대
Next: 조지아 찾은 질 바이든 “남편, 이번 선거에 다 걸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6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6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6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