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NYT “윤 대통령, 남은 임기 레임덕 직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 언론 한국 총선결과 촉각·신속 보도…”정부 중간평가 성격”

블룸버그 “윤대통령, 입지 약화하고 정치적 교착상태 직면할 것”

로이터 “야당 압승, 미일 안보협력 강화 등 현정부 노력 막을 수도”

투표소가 된 오피스텔 주차장
투표소가 된 오피스텔 주차장

미국 언론들은 10일 실시된 제22대 총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투개표 결과를 속속 보도했다.

언론들은 이번 총선이 현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이 강했다고 지적하면서 출구조사가 나오자 선거 결과 예상과 함께 향후 한국 정국 전망까지 언급하며 신속하게 타전했다.

AP통신은 자정을 넘기면서 야당의 승리가 굳어져 가자 이번 선거가 “지난 2022년에 5년 임기로 취임한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중간 신임 투표로 널리 여겨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구조사와 진행 중인 개표 결과로 볼 때 진보 성향의 야당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확정되면 윤 대통령의 남은 임기 3년을 레임덕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선거는 윤 대통령에게 “큰 시험대”였다면서 “지난 2년간 윤 대통령은 미국, 일본과 더 깊은 유대관계를 구축하면서 외교정책에서 성과를 냈지만, 그의 기업 친화적인 국내적 의제는 그 자신의 실책과 야당이 통제하는 의회로 인해 교착상태에 있었다”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NYT는 이어 이번 총선 출구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이제 윤 대통령은 남은 임기 레임덕이 될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NYT는 “외교정책은 대통령의 손에 집중된 만큼 북한을 막기 위해 미국, 일본과 안보 협력을 확대하려는 윤 대통령의 노력에 어떤 즉각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작다”고 예상했다.

NYT는 “그러나 의사 수를 대폭 늘리려는 그의 노력과 함께 법인세 인하와 다른 기업 친화적인 조치 등 오랫동안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국내적 의제들은 갈수록 더 위태로워 보인다”고 관측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출구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윤 대통령이 “남은 3년 임기 동안 약한 입지에 있게 될 것이고 정치적 교착상태에 직면할 것이라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AFP 통신은 출구조사 결과에서 야당이 “압승을 향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윤 대통령에게는 “큰 타격”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야당의 압승은 “미국, 일본과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고, 재정 건전성을 향상하고, 기록적으로 낮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윤 대통령의 정책 노력을 막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영국 BBC 방송 역시 이번 선거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야권이 다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 출구조사 결과가 정확한 것으로 나타난다면 윤 대통령은 외교정책 성과 외에 성과가 거의 없이 퇴임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34년만에 달러당 152엔 돌파
Next: 바이든·기시다, 비스트 동승해 함박웃음…’벚꽃 동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5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5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6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