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기소 특검, 여검사와 ‘사적인 관계’ 인정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법원, 오는 15일 심리…트럼프 “부적절한 관계…기소 취하해야” 주장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2020년 대선 개입 혐의로 기소한 미국 조지아주 특별검사가 여성 검찰청장(DA)과의 ‘사적인 관계’를 인정했다.

네이선 웨이드 특별검사는 2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패니 윌리스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검찰청장은 2020년 대선 개입 혐의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했다.

웨이드 특검은 이 과정에서 검찰이 특검으로 채용한 민간 변호사 3명 중 1명이다. 웨이드 특검은 “2022년 윌리스 검사장과 사적인 관계를 갖게 됐다”면서 “윌리스 검사장은 2019년부터 알게 됐으며, 2021년 특검으로 채용될 때는 아무런 사적인 관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트럼프 선거대책본부 측 변호인은 “윌리스와 웨이드 특검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국민 세금으로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다”며 “윌리스를 재판에서 배제하고 기소를 중지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전 대통령도 “검사장과 특검이 수백만달러를 들여 나를 기소하고 호화 여행을 떠났다”며 “이 사실이 드러난 이상 윌리스는 재판을 맡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풀턴카운티 검찰은 법원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웨이드 특검의 사생활은 이 사건과 관련이 없다”며 “피고는 윌리스 청장이 이해관계 충돌로 인해 자격을 상실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혼 소송 중이었던 웨이드 특검은 지난달 30일 아내와 이혼에 합의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스콧 맥아피 판사는 오는 15일 심리를 열겠다고 밝혔다.

검찰청장과 특검의 ‘사적 관계’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개입 재판에 영향을 끼칠지를 놓고는 법조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AJC에 따르면, 버디 다든 전 콥 카운티 검찰청장은 “웨이드 특검은 당장 사임해야 한다. 재판의 본질적 문제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조지아주립대 로스쿨 클라크 커닝엄 교수는 “재판이 중단될 정도의 중대한 문제는 아니다”라며 “윌리스 검찰청장은 이 사건에서 손을 떼고, 부검사장이 특검과의 계약을 전면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조지아 주의회는 윌리스 검사장에 대해 청문회 개최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트럼프 선거대책본부 측 변호인은 “윌리스와 웨이드 특검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국민 세금으로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다”며 기소 중지를 요청했다.

wade
패니 윌리스 풀턴 카운티 검사장(왼쪽)과 네이선 웨이드 특별검사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명품’ 안마의자” 하나 사면 하나 공짜”…최대 4250달러 할인
Next: 앤디 김 상원후보 지지율 1위…2위 추격 무서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9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5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6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