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자외선 노출에 노동자 사망 20년간 88% 증가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직업성 피부암, 자외선 노출된 근로환경이 주원인

직업성 피부암으로도 불리는 비흑색종 피부암은 자외선에 노출된 근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며 이 병으로 인한 연간 사망자 수는 20년 새 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8일 공동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비흑색종 피부암에 걸려 사망한 환자 수는 2019년 기준으로 1만9000명이다. 이들 가운데 남성이 65%를 차지했다.

비흑색종 피부암은 멜라닌 색소를 형성하는 세포가 악성화하면서 생기는 악성흑색종과 구분된다.

주로 각질형성 피부 바깥의 각질 형성 세포나 표피 하층에서 모낭 등을 형성하는 세포가 악성화한 것이 비흑색종 피부암인데, 직업이나 환경 요인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직업성 피부암이라고도 불린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보고서는 연간 비흑색종 피부암 사망자가 2000년 당시 1만88명이었다가 20년 사이 88% 증가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망자 가운데 3분의 1 이상은 피부암을 얻은 이유가 야외 근무로 인한 자외선 노출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은 “자외선에 노출돼 발생한 직업성 피부암 사망은 효율적인 조치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며 “정부와 고용주, 근로자가 권리·책임·의무의 틀 안에서 작업자를 자외선에서 보호할 해법을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작업 시 근로자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에서 벗어나도록 근무 시간을 조정하며 자외선 차단제나 개인 보호복 등을 근로자가 사용하는 방안 등을 예방법으로 예시했다.

리콜대상인 자외선차단체 5종./Johnson & Johns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CNN 여론조사 바이든 45% vs. 트럼프 49%
Next: 미국 내 판다, 애틀랜타에만 남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4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4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4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