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한항공, 합병위해 아시아나 화물부문 매각 제안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EU 합병 승인위해 이달말 시정방안 제출…화물부문, 매출 20% 이상 차지

대한항공-아시아나 (CG)
대한항공-아시아나 (CG) [연합뉴스TV 제공]

대한항공이 아시아나 기업결합 승인을 받기 위해 유럽연합(EU) 경쟁총국에 아시아나 화물 사업 부문 매각 등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복수 소식통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EU 집행위원회에 아시아나의 화물 사업 부문 매각 및 EU 4개 도시행 노선을 반납하는 방안을 시정방안으로 제출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화물사업 부문의 경우 올해 아시아나 상반기 매출의 21.7%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작지 않다.

EU는 앞서 이미 두 항공사의 합병에 따른 화물 노선 경쟁 제한 가능성을 우려해왔고, 이에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부문 매각’으로 EU의 최종 심사 관문을 넘으려 할 것이라는 관측이 이미 제기된 바 있다.
EU내 4개 노선의 경우 두 항공사가 중복으로 취항하는 인천발 파리, 프랑크푸르트, 로마, 바르셀로나 노선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한항공 대변인은 로이터에 현재로선 자세한 설명이 제한된다고 입장을 보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이 대변인은 “EU 집행위와 대화를 진행 중”이라며 “경쟁당국이 요청한 대로 우려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공식적인 시정 방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앞서 2020년 11월부터 아시아나 인수합병을 추진하며 한국을 포함한 총 14개국에 기업결합 신고를 했으며, 현재 EU, 미국, 일본의 심사 결과만 남겨두고 있다.

특히 EU의 경우 기업결합에 유독 까다로운 잣대를 적용하고 있어 최종 승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초 집행위는 지난 8월 3일까지 양 항공사의 합병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연기한 상태다.

현재로선 독과점 우려 해소 방안을 담은 시정방안 제출 기한이 이달 말로 예정됐으나, 집행위 판단에 따라 기한 만료 시점이 또다시 연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기업결합 최종 승인 여부도 연말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

사실상 최종 판단에 해당하는 이번 심사에서 EU 문턱을 넘지 못하면 나머지 국가의 승인 여부와 무관하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은 사실상 무산된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소매판매 ‘깜짝 증가’…9월 0.7%↑
Next: 공연·놀이동산 티켓 값 천정부지…’펀플레이션’ 시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5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5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5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