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젊은층이 노년층보다 더 ‘친 팔레스타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CNN 여론조사…’팔레스타인에 동정심’ 35세 이하 54%, 65세 이상 3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무력 충돌을 놓고 미국 내에서 연령·정치 성향별로 미묘하게 엇갈린 기류가 드러나고 있다.

CNN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미국의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마스의 침공으로 시작된 이스라엘 전쟁을 놓고 대다수 미국인이 양측 모두의 유혈 사태에 동정을 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보도했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71%가 지난 7일 하마스의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에 큰 동정을 표했고, 96%는 최소한 어느 정도 동정을 밝혔다.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침공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에 대해서도 전체의 41%가 많은 동정을 밝혔으며, 84%는 어느 정도 동정 입장에 손을 들었다.

지지 성향별로는 민주당(49%)과 무당층(47%)에서 팔레스타인에 큰 동정을 느낀다는 응답이 절반 가까이에 달한 반면, 공화당 지지층에서는 같은 답변이 26%에 불과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령별 격차는 한층 뚜렷했다.

65세 이상에서는 87%가 이스라엘에 큰 동정을 표했고, 팔레스타인에 동일한 감정을 표한 경우는 36%에 불과했다.

반면 35세 이하 젊은 층에서는 61%만이 이스라엘에 큰 동정을 나타냈고, 거의 비슷한 54%가 팔레스타인에 같은 입장을 보였다.

또 응답자의 절반인 50%는 이스라엘 정부의 군사적 대응이 완전히 정당하다고 평가했고, 20%는 어느 정도 정당하다고 보았다. 정당하지 않다는 응답은 8%에 불과했다.

공화당 지지층의 68%가 완전히 정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민주당 지지층의 응답률은 38%에 그쳤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문제에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기대는 전체의 47%로 집계됐다.

완전한 신뢰를 보낸 응답자는 전체의 16%에 불과했고, 어느 정도 신뢰한다는 답변은 31%였다. 반면 26%는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28%는무응답이었다.

또 응답자의 35%는 미국이 현 상황에 대응해 이스라엘에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15%는 지나치게 많이 돕고 있다고 답했다. 지나치게 적다는 응답도 14%로 나타났다.

PAP20230921005901009 P4
2023년 9월 유엔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만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세계에서 비트코인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은?
Next: ‘이스라엘행 만지작’ 바이든, 공개적 자제 메시지 타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