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군 특수부대원도 도핑 검사…네이비실 부터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무작위 검사 도입…그린베레·델타포스 등 육군도 실시

미국의 대표적 특수부대 중 하나인 네이비실이 사상 처음으로 소속 장병들에 대한 무작위 도핑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29일 전했다.

미 해군 특수전사령부 사령관인 키스 데이비즈 준장은 이날 휘하 부대들에 전하는 메시지에서 부대원들의 건강과 전투준비태세를 함께 지킬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매달 산하 부대 중 네 곳을 무작위로 선정해 부대원의 15%, 최다 200명을 대상으로 도핑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오면 징계 혹은 퇴출 처분한다는 것이다.

데이비즈 준장은 도핑은 불법이라고 지적하며 훈련과 실전 상황, 용량을 불문하고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해군은 특수부대원의 도핑 검사에 향후 2년간 450만 달러(약 61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를 시작으로 미 육군 특수전사령부도 조만간 델타포스와 그린베레, 레인저 연대 등 휘하 부대를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해당 부대들은 미군에서 가장 민감하고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곳들로 알려졌다.

그만큼 선발이나 훈련 과정에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이겨내야 할 난관이 크고, 임무 수행 중 직면하는 압박도 큰 까닭에 운동능력 향상을 위한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네이비실 선발에 지원한 훈련병들의 스테로이드 투약 의혹과 관련해선 과거에도 여러 차례 도핑검사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군 당국은 그런 경우가 극소수에 불과하다며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해 왔다.

그러나 올해 초 네이비실 선발 훈련 중 가장 혹독한 과정이라는 ‘지옥주간'(hell week)을 막 끝낸 20대 수병이 급성 폐렴 증상으로 숨지고, 그의 차에서 다량의 주사기와 약물이 발견되면서 검사 강화 여론에 힘이 실리게 됐다.

다만, 미 공군과 해병 특수전사령부는 아직 이와 비슷한 정책 변경을 요청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덧붙였다.

주한미군 [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시즌 6호골’ 손흥민, 리버풀 상대로 유럽 통산 200호골
Next: 백신반대운동’ 케네디, 무소속 출마…바이든-트럼프 누가 유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9 hours ago 1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14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14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14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