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흑인남성, 안면인식기술 오류로 6일간 옥살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담당 경찰 제소…”유색인종이 백인보다 범죄자 오인당하는 사례 많아”

미국 필라델피아 주 야구장에 설치된 안면인식 기기
필라델피아 야구장에 설치된 안면인식 기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안면인식 기술 오류로 인해 졸지에 도둑으로 몰려 영문도 모른 채 체포됐던 미국 흑인 남성이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5일 AP 통신에 따르면 ‘랜들 쿠란 레이드’라는 남성은 지난 8일 루이지애나주 제퍼슨 패리쉬 보안관 사무실과 소속 형사에 대해 직권남용과 불법감금 등의 혐의로 조지아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레이드는 지난해 11월 추수감사절 연휴에 운전하던 중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 경찰 단속에 체포됐다.

이웃한 루이지애나주 제퍼슨 패리쉬 보안관 사무실이 구속영장을 신청해 수배 중이었기 때문이다.
제퍼슨 패리쉬 보안관 사무실은 지난해 6월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신용카드 도난 사건에 대해 수사하면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했다.

당시 안면인식 기술은 범행 현장 CCTV에 촬영된 용의자 얼굴과 수많은 운전면허증 사진을 대조해 레이드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담당 형사는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안면인식 기술 사용 사실은 밝히지 않은 채 ‘신뢰할만한 정보원’의 확인을 거쳤다고 말했다.

억울하게 체포된 레이드는 구치소에 6일 동안 수감된 후에야 풀려났다. 그는 이 기간에 직장 일을 하지 못했고, 자동차는 견인됐으며 구치소에서 잘못 먹은 음식으로 고생했다고 주장했다.

레이드는 “경찰이 기초적인 수사만 했더라도, 내가 범행 당일 루이지애나가 아닌 조지아주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퍼슨 패리쉬 보안관 사무실은 이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AP통신은 레이드를 포함해 안면인식 기술 오류로 잘못 체포돼 소송을 제기한 흑인이 최근 5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안면인식 기술이 백인보다 흑인 등 유색인종 얼굴 인식에 오류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에 일부 주에서는 안면인식 기술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경동나비엔 숙면매트 추석 할인대전
Next: 미국인 80%, 코로나 이전보다 저축 줄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