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황무지에 신도시 지어 미친 집값 해결”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IT 거물들, 샌프란시스코 인근 공터  8억달러 매입…성공시 천문학적 수익 예상

캘리포니아주 트래비스 공군기지 인근의 목초지
캘리포니아주 트래비스 공군기지 인근의 목초지 [Google Maps 캡처]

미국 실리콘밸리의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IT업계의 거물과 벤처 투자가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다.

뉴욕타임스(NYT)는 28일 레이드 호프먼 링크드인 공동 창업자를 포함한 미국 IT업계의 유명 인사들이 미국 서부의 목초지대에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도시 예정지역은 샌프란시스코 북동쪽에 위치한 트래비스 공군기지 주변의 공터다.

황무지나 다름없는 지역인 데다가 공군기지 주변이라는 점 때문에 사실상 버려진 땅이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호프먼 등 투자자들은 ‘플래너리 어소시에이츠’라는 개발업체를 통해 2017년부터 비밀리에 이 지역 토지를 사들이기 시작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은 5년간 서울보다 넓은 면적의 공터를 매입했다. 투입한 돈은 8억 달러(약 1조 원)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에 수만 명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건설하겠다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친환경 에너지와 완벽한 공공 교통을 제공해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근무하는 IT업계 노동자들의 주택 고민을 해결해주겠다는 것이다.

다만 이들이 이 같은 목표를 공개하지 않고 비밀리에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중국이 배후’라는 오해가 번지기도 했다.

주변에 있는 트래비스 공군기지를 염탐하기 위해 아무런 가치가 없는 땅을 비싼 가격에 산 것이라는 추측이었다.

토지 매입자를 조사해야 한다는 지역 정치인들의 촉구에 연방 정부까지 나서게 되자 이들은 최근 신도시 개발계획을 공개하고 주민들과 접촉에 나섰다.

신도시 개발이 성공하기 위해선 일단 토지 용도를 주택용으로 변경해야 한다. 복잡한 캘리포니아의 규정 때문에 주민 투표를 거쳐야 할 것이라는 게 NYT의 예상이다.

만약 이들이 토지 용도를 변경하고, 신도시 개발에 성공한다면 천문학적인 수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

2017년에 신도시 개발 계획을 들고 IT업계 거물들을 설득한 벤처투자가 마이클 모리츠는 토지용도 변경만 성공해도 여러 배의 수익이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도시 개발 투자자 중에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미망인 로렌 파월 잡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건강] 녹았다 다시 얼린 아이스크림 먹으면…
Next: 코로나19 변이, 사슴을 주목하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4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4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4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