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가격 인하로 수요 늘어난 테슬라, 2분기 차량 인도 83%↑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공장 확장으로 생산능력 증가…마진 줄어 영업이익률은 감소

전기자동차 업계에서 가격 인하 경쟁을 주도하는 테슬라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 테슬라가 2분기에 각국의 계약자들에게 인도한 차량 대수는 46만6000대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3%나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44만5000대를 뛰어넘는 수치다.

테슬라의 차량 인도가 급증한 것은 최근 텍사스주 오스틴에 공장을 확장하면서 생산 능력을 키웠기 때문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1분기에도 차량 인도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6%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WSJ은 테슬라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도 수요 증가의 요인이라고 전했다.

테슬라는 지난 1월 미국 내 판매가격 인하를 단행한 것으로 시작으로 전기차 업계에서 가격 경쟁을 주도했다.

꾸준하게 추가 인하를 단행함에 따라 모델 Y의 판매가격은 20% 이상 떨어졌다. 모델 3의 판매 가격은 11% 낮아졌다.

테슬라는 미국 시장 이외에도 한국과 일본, 유럽, 중국 등 국제시장에서도 판매 가격을 낮췄다.

수요 증가로 지난해 부진을 떨친 테슬라의 주가도 회복세에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6월 30일 테슬라의 주가는 261.7달러로 연초에 비해 2배 이상 급등했다.

다만 400달러를 넘었던 2021년 11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상황이다.

이는 시장에서 테슬라에 대한 수요가 늘었지만, 가격 인하 정책 탓에 수익률은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1분기 테슬라의 영업이익률은 11.4%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19.2%에서 절반 가까이 축소됐다.

이와 관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4월 “생산량을 줄이고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보다는 대규모 생산을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고] 미국 대표 한인뉴스 ‘아메리카 K’ 출범
Next: 지출은 늘고 저축은 줄고…”미국인들 가난해지고 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