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보사노바의 아이콘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 별세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브라질 출신 ‘이파네마의 소녀’ 불러 세계적 명성

‘이파네마의 소녀'(Garota de Ipanema)를 불러 브라질 보사노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가수 겸 작곡가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아스트루지의 며느리인 아드리아나 마갈랴이스는 6일 “(아스트루지가) 자신이 살던 미국 필라델피아의 집에서 그녀가 바라던 대로 평화롭게 떠났다”고 전했다.

아드리아나는 아스트루지가 소화불량을 호소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아스트루지는 지난 1959년 유명 보사노바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주어웅 지우베르투와 결혼 후 60년대부터 음악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1963년 뉴욕으로 이사한 후 주어웅 지우베르투와 스탠 게츠, 톰 조빙이 함께 제작한 ‘게츠/지우베르투'(Getz/Gilberto) 앨범에 보컬로 참여했으며 이 앨범이 그래미상을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이파네마의 소녀’를 불러 브라질의 리듬을 세계에 알린 목소리, 보사노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아스트루지는 이 앨범이 성공을 거둔 직후 주어웅 지우베르투와 헤어졌으나, 브라질 국내외 투어를 계속하며 점점 더 이름을 떨쳤으며, 2002년 4월에는 ‘국제 라틴 음악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아스트루지의 손녀 소피아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할머니가 자신을 위해 작곡한 ‘아름다운 소피아’라는 노래를 언급하며 “노래가 말하는 것처럼, 인생은 아름다워요. 하지만 제 할머니가 오늘 할아버지 주어웅 지우베르투 옆에서 별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할머니는 이파네마의 보사노바를 전 세계로 알린 진정한 소녀였어요”라고 적었다.

Astrud Gilberto 1966 cropped
송고시간2023-06-07 02:00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브라질 보사노바의 아이콘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
브라질 보사노바의 아이콘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 Author Kroon, Ron / Anefo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플 비전프로, 시선 추적·몰입감 최고…무겁고 메스껍기도”
Next: 연방 상원 지한파 의원들 초당적 ‘코리아코커스’ 결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