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혈액으로 암 진단’ 업체, 400명에 “암 가능성” 잘못 통보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소프트웨어 오류로 우편 잘못 발송…검사 결과엔 문제없어”

혈액검사로 수십 종의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진단 기법 ‘갈레리’를 개발한 미국 바이오기업 그레일이 약 400명의 환자에게 “암 발병 가능성이 있다”는 잘못된 우편을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날 그레일은 이같이 밝히면서 자신들과 계약한 원격의료업체 PWN헬스가 소프트웨어 문제로 환자들에게 우편을 잘못 보냈다며 “갈레리의 검사 결과에 오류가 발생해 잘못된 통보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레일은 잘못된 결과를 받아 든 환자들에게 즉시 연락했고, 이번 일로 환자 건강정보가 외부에 공개되거나 유출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또 PWN헬스 측의 소프트웨어 문제 역시 현재는 해결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레일이 개발한 갈레리 테스트는 검사 대상자의 혈액을 분석해 악성 종양에서 나오는 특유의 DNA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이 업체는 갈레리를 통해 50종 이상의 암을 증상 발현 전에 찾아낼 수 있다고 홍보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작년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는 갈레리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50세 이상 임상실험 자원자 중 38%에게서 실제로 암이 발견됐다는 결과가 발표됐고, 영국에서 추가 임상실험도 이어졌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파트 벽장에 5세 여아 시신…엄마 “입양보내” 거짓말
Next: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공짜 모바일 통신서비스 제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샘표, 조지아대 학생 초청 한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조지아 사바나항 통해 중국 합성마약 대량 반입
  • 애틀랜타공항, 7천대 규모 새 주차장 6월1일 개장
  • 월마트 “개스값 상승에 소비자 가격 오를 수도”
  • ‘혈액 나이’, 치매 위험 예측 단서 될 수 있다

Biz Cafe

saempyo
  • EATS
  • KOREA
  • LIVING
  • NEWS

샘표, 조지아대 학생 초청 한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paul 9 hours ago 0
sav
  • ATLANTA
  • LOCAL

조지아 사바나항 통해 중국 합성마약 대량 반입

paul 9 hours ago 0
atl
  • ATLANTA
  • LOCAL

애틀랜타공항, 7천대 규모 새 주차장 6월1일 개장

paul 9 hours ago 0
wal
  • NEWS
  • USA

월마트 “개스값 상승에 소비자 가격 오를 수도”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