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 의회 ‘학자금대출 탕감 폐기’ 결의안 가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민주 중도성향 의원, 공화당에 합세…바이든, 거부권 방침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야심차게 발표한 대학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통과됐다.

민주당 내 중도파가 반란표를 던지며 공화당에 합세한 데 따른 것으로, 바이든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이다.

상원은 1일 찬성 52명, 반대 46명으로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부채 탕감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 중단 조치를 끝내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했다.

상원은 민주당이 근소하게 우위에 있지만 공화당 상원의원 49명 전원이 폐기에 찬성한 데다가 민주당 소속 조 맨친(웨스트버지니아)·존 테스터(몬태나) 상원의원과 민주당에 있다 지난해 말 탈당한 커스틴 시네마 상원의원(애리조나)이 찬성하면서 결의안이 가결됐다.

앞서 공화당이 다수당인 하원에서도 지난 24일 같은 내용의 결의안이 가결 처리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결의안은 의회 상·하원 모두에서 과반의 표를 얻으면 연방 규정을 무효로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의회검토법(CRA)에 따라 발의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백악관은 지난달 22일 “이번 결의안은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이 필요한 4천만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그 혜택을 박탈할 것”이라면서 하원 결의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의회에서 처리할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8월 1인당 최대 2만 달러(약 2700만 원)의 학자금 대출을 탕감해주는 정책을 발표했으며 코로나19를 이유로 학자금 대출 상환도 재차 유예한 바 있다.

그러나 공화당이 장악한 일부 주에서 이에 반발해서 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현재 시행이 보류된 상태다.

연방대법원은 법무부의 요청으로 심리를 진행 중이며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이 정책 시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살빼는 약’ 품귀에 소비자가 원료 직구까지…안전성 경고
Next: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4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4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4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