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 맥도날드만 먹었는데…100일 만에 26㎏ 감량 비결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테네시주 내슈빌 남성, 틱톡 통해 “하루 세끼 먹었다”

유튜브로 보기

 

미국에서 100일 동안 맥도날드 햄버거만 먹고 30㎏ 가까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남성이 등장했습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테네시주 내슈빌에 사는 56살 케빈 맥기니스는 지난 2월 틱톡 계정에서 ‘100일간 맥도날드만 먹기’ 도전을 시작한 뒤 100일째를 맞은 이달 1일 “멋진 기분”이라며 도전 성공을 선언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기록에 따르면 도전을 시작하던 때 몸무게는 107.9㎏에 달했으나 100일간 26.5㎏을 감량해 81.4㎏로 도전을 끝냈습니다.

당뇨 수치도 개선됐다고 합니다.

그가 100일간 먹었다고 밝힌 것은 ‘빅맥’ 같은 햄버거와 머핀, 사과튀김 등 맥도날드 음식이 전부입니다.

햄버거에 들어있는 양상추나 머핀에 들어있는 블루베리 말고는 채소와 과일도 전혀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별도로 운동도 하지 않았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다만 맥도날드 음식으로 하루 세끼를 먹되 식사량을 햄버거 반 개 등 1회 제공량의 절반으로 줄인 게 감량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셨고, 간식이나 술도 일절 금지했다고 합니다.

<제작 : 공병설·한성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푸드스탬프 수혜 위한 노동조건 강화
Next: 미군 AI드론, 가상훈련서 조종자 공격해 살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3 minutes ago 0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23 minute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51 minutes ago 0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6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