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특수작전사령부 서버 2주간 뚫렸다…이메일 무방비 노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패스워드 설정 안 해…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정부 클라우드 이용

미국 국방부
펜타곤 [국방부 제공]

국방부가 사용하는 서버가 최근 2주간 외부 접근에 노출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테크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가 21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국 특수작전사령부(USSOCOM)와 관련된 다량의 이메일이 무방비로 외부에 노출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서버 설정 실수 탓에 발생했다.

시스템 관리자가 이 서버에 패스워드를 설정했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며, 이 탓에 서버의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를 알기만 하면 웹브라우저로 접근이 가능했다.

이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정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으며, 다른 상업 고객들이 이용하는 서버와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정보가 노출된 서버는 약 3 테라바이트(TB)의 군 내부 이메일을 포함하는 내부 메일박스 시스템의 일부였다.

여기에는 민감한 정보이지만 기밀로 분류되지 않은 정부 정보가 담겨 있었다.

기밀로 분류된 정보는 인터넷 접근이 원래부터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이번 노출 사태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테크크런치는 보안 전문가인 아누라그 센이 이번 문제를 발견해 자사측에 알렸으며, 미국 정부에도 이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서버가 인터넷에 노출됐던 2주간 센 이외의 사람이 이 서버에 접근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미국 행정부는 통보를 받은 직후 문제가 일어난 서버의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다.

USSOCOM 공보 담당자인 켄 맥그로는 테크크런치에 보낸 이메일에서 “미국 특수작전사령부의 정보 시스템이 해킹되지는 않았다고 현 단계에서 확인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 고위관계자가 테크크런치의 보도 내용을 확인해줬다고 폭스뉴스가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저소득층 위한 FHA 모기지 부담 줄여준다
Next: 폐식용유로 나는 비행기?…항공업계 대체연료 투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JD 밴스 부통령, 4월 14일 UGA 방문
  • 애틀랜타 심포니, 4월 19일 피드몬트파크서 무료 공연
  • 귀넷 첫 히스패닉 교육감 후보, 과거 논란 ‘발목’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Biz Cafe

vance
  • ATLANTA
  • LOCAL

JD 밴스 부통령, 4월 14일 UGA 방문

paul 7 minutes ago 0
as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심포니, 4월 19일 피드몬트파크서 무료 공연

paul 14 minutes ago 0
estra
  • ATLANTA
  • LOCAL

귀넷 첫 히스패닉 교육감 후보, 과거 논란 ‘발목’

paul 19 minutes ago 0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